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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분석 도구

🧪 주식 전략 백테스터

종목과 전략을 고르면 삼성전자·애플 등 국내외 주식·ETF의 실제 과거 시세로 골든크로스·RSI·MACD 등 6가지 매매 규칙의 수익률·MDD·승률을 보유와 비교합니다. 배당·증권거래세 반영, 시세는 Yahoo Finance.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불러오는 중 데이터: Yahoo Finance(서버 중계, 지연될 수 있음)
–

전략과 조건

마감 봉 종가로 판단 · 다음 봉 시가에 체결

–

백테스트 결과

총수익률–
연환산 수익률 (CAGR)–
최대낙폭 (MDD)–
승률–
프로핏 팩터–
거래 횟수–
평균 거래 수익–
시장 노출–
최종 평가금–
–

가격과 매매 시점

마감 봉만 · ▲매수 ▼매도(수익률)

지금 상태

–

거래·위험 통계

평균 이익 거래–
평균 손실 거래–
평균 손익비–
최고 거래–
최악 거래–
최대 연속 손실–
평균 보유 기간–
비용이 없었다면–
비용이 깎은 수익률–
배당을 빼면 (가격만)–
배당 재투자가 더한 수익률–
연 변동성 (전략 / 보유)–
샤프 비율 (전략 / 보유, 무위험 0 가정)–

평가금 곡선

낙폭 (그때까지 최고 평가금 대비 %)

연도별 수익률

연도 전략 보유 차이 끝난 거래
–

그해 마지막 마감 봉의 평가금을 전 해 마지막 평가금과 비교한 값입니다(배당 재투자 포함). 첫해와 마지막 해는 기간 일부만일 수 있습니다.

거래 내역

# 매수 체결 매수가 매도 체결 매도가 수익률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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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를 누르면 가격 차트가 그 거래로 이동합니다. 체결가는 실제 주가(배당 조정 전)에 슬리피지를 반영한 값이고, 수익률은 사고팔 때의 수수료·세금을 모두 빼고 들고 있는 동안 받은 배당을 다시 투자한 값입니다.

주변 값 점검 (과최적화 확인)

–

지금 설정 주변의 값으로 같은 기간을 다시 돌린 총수익률입니다. 가운데 칸만 유독 좋고 주변이 나쁘면 과거에 우연히 맞아떨어진 숫자일 가능성이 큽니다. 칸을 누르면 그 값으로 바뀝니다.

다른 종목에 같은 전략 적용

종목
묶음을 고르고 버튼을 누르면 지금 전략·파라미터·기간 그대로 그 묶음의 종목들에 적용해 봅니다.

종목 이름을 누르면 그 종목의 자세한 결과가 위에 열립니다. 목록은 지금의 대형주라 그사이 사라지거나 작아진 종목은 빠져 있습니다(생존 편향).

백테스트 결과를 읽을 때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시세는 이 사이트 서버가 Yahoo Finance 에서 받아 온 것이며, 거래소에 따라 15~20분 이상 늦거나 끊길 수 있습니다. 차트: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s™

이 도구는 무엇을 하나

이 매매 규칙을 과거에 그대로 썼다면 어땠을까요? 주식 전략 백테스터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국내 대형주, 애플·엔비디아 같은 미국 주식, 일본 주식, 국내외 ETF와 지수의 실제 과거 시세로 이동평균 교차(골든크로스), RSI 역추세, 볼린저밴드 반전, MACD 교차, 슈퍼트렌드, 돈치안 돌파 6가지 규칙을 돌려 보고, 총수익률·연환산 수익률(CAGR)·최대낙폭(MDD)·승률·프로핏 팩터·샤프 비율을 같은 기간 그냥 들고 있었을 때(보유)와 나란히 비교합니다. 수익률은 배당을 다시 투자한 수정 종가로 계산하고, 국내 주식은 팔 때 붙는 증권거래세까지 빼며, 마감된 봉으로만 신호를 판단해 미래 데이터를 쓰지 않습니다.

어떻게 계산하나

시세는 이 사이트 서버가 Yahoo Finance 에서 받아 모든 방문자가 나눠 쓰는 봉이고, 마감된 봉만 씁니다. 일봉은 최근 1·2·3·5·10·20년과 데이터 전체, 주봉은 최근 2·3·5·10·20년과 데이터 전체, 월봉은 최근 10·20년과 데이터 전체를 테스트합니다. 테스트 앞의 봉(데이터 전체일 때는 일봉 300개, 주봉 150개, 월봉 60개)으로는 지표만 계산하고 매매하지 않으며, 상장한 지 얼마 안 돼 준비 봉이 모자라면 화면에 알립니다. 신호는 봉 i 의 종가, 즉 차트에 보이는 원래 가격(분할만 반영)으로 판단하고 체결은 봉 i+1 의 시가입니다. 매수 체결가 = 시가 × (1 + 슬리피지), 매도 체결가 = 시가 × (1 − 슬리피지)이고, 살 때 매수 수수료를, 팔 때 매도 수수료와 매도 세금을 뗍니다. 수익은 수정 종가(배당·분할 반영)로 잽니다: 봉마다 비율 = 수정 종가 ÷ 종가를 시가·고가·저가·종가에 곱한 봉으로 평가하므로, 배당을 받은 날 세금 떼기 전 금액을 그대로 다시 산 것과 같습니다. 지수는 배당이 빠진 가격 지수라 배당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비용 기본값은 종목의 시장에 따라 정해집니다. 국내 주식: 매수·매도 수수료 각 0.015%, 매도 세금(증권거래세) 0.20% — 2026년 코스피 0.05% + 농어촌특별세 0.15%, 코스닥 0.20%. 국내 ETF와 국내 지수: 수수료 각 0.015%, 세금 0(국내 ETF 는 매도 때 증권거래세가 없습니다). 해외 종목: 수수료 0 가정. 슬리피지는 모두 0.05%, 초기 자금은 1,000만 원·1만 달러·100만 엔이며 매번 가진 돈 전부로 사고파는(소수점 주식 허용) 롱 전용입니다. '위로 뚫는다'는 전 봉에서 A ≤ B 이고 이번 봉에서 A > B 인 경우입니다. ① 이동평균 교차: 빠른 선(기본 EMA 20)이 느린 선(EMA 60)을 위로 뚫으면 매수, 아래로 뚫으면 매도. ② RSI 역추세: RSI(14, 와일더 평활)가 30을 위로 넘으면 매수, 70을 아래로 내려오면 매도. ③ 볼린저 반전: 밴드 = 20봉 단순이동평균 ± 2 × 모표준편차이고, 종가가 하단을 위로 뚫으면 매수, 종가 ≥ 중심선(선택 시 상단 밴드)이면 매도하며, 같은 봉에서 겹치면 매도가 우선입니다. ④ MACD 교차: MACD(EMA 12 − EMA 26)가 시그널(MACD 의 EMA 9)을 위로 뚫으면 매수(선택 시 MACD < 0 일 때만), 아래로 뚫으면 매도. ⑤ 슈퍼트렌드(ATR 10, 배수 3): 방향이 하락에서 상승으로 바뀐 봉에서 매수, 상승에서 하락으로 바뀐 봉에서 매도. ⑥ 돌파(돈치안): 종가 > 직전 20봉 최고가면 매수, 종가 < 직전 10봉 최저가면 매도. 총수익률 = 마지막 평가금 ÷ 초기 자금 − 1(보유 중이면 마지막 종가로 평가), CAGR = (마지막 평가금 ÷ 초기 자금)^(1 ÷ 햇수) − 1(3개월 미만이면 표시하지 않음), MDD = 평가금이 그때까지의 최고점에서 가장 많이 떨어진 비율, 승률 = 수익이 난 거래 ÷ 끝난 거래, 프로핏 팩터 = 이긴 거래 수익률의 합 ÷ 진 거래 손실률의 합, 시장 노출 = 주식을 들고 있던 봉 ÷ 전체 봉, 연 변동성 = 봉마다의 평가금 변화율의 표준편차 × √(1년 봉 수), 샤프 비율 = 봉 수익률 평균 × 1년 봉 수 ÷ 연 변동성(무위험 수익률 0 가정)이고, 1년 봉 수는 테스트 봉 수 ÷ 햇수입니다. 보유는 테스트 첫 봉 시가에 같은 매수 비용·슬리피지로 사서 마지막 종가까지 들고 있었을 때이고, 연도별 수익률은 그해 마지막 봉의 평가금을 전 해 마지막 평가금과 비교한 값입니다. 장이 열려 있으면 5분마다, 닫혀 있으면 1시간마다 다시 받아 마지막 마감 봉이 바뀌었을 때만 다시 계산합니다. 달러·엔 종목의 원화 금액은 지금 환율(달러-원, 엔-원)을 곱한 참고값입니다.

쓸 때 알아 둘 것

자주 묻는 질문

배당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수익률은 Yahoo Finance 의 수정 종가(배당·분할 반영)로 계산합니다. 들고 있는 동안 받은 배당을 그날 세금 떼기 전 금액 그대로 다시 투자했다고 보는 셈입니다. 매매 신호와 체결가 표시는 차트에 보이는 원래 가격으로 합니다. 거래·위험 통계의 '배당 재투자가 더한 수익률'에서 배당이 결과를 얼마나 바꿨는지 볼 수 있습니다. 배당소득세는 빼지 않았고, 지수는 가격 지수라 배당이 없습니다.

증권거래세·수수료 기본값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국내 주식의 매도 세금 0.20% 는 2026년 세율입니다(코스피 증권거래세 0.05% + 농어촌특별세 0.15%, 코스닥 0.20%). 세율은 해마다 달랐지만(2025년 0.15%) 테스트 전 기간에 지금 세율 하나를 씁니다. 국내 ETF 는 팔 때 증권거래세가 붙지 않아 0 입니다. 수수료 0.015% 는 국내 온라인 거래에서 흔한 수준일 뿐 증권사마다 다르고, 해외 종목은 수수료 0 으로 가정했습니다. 국내 증권사로 해외 주식을 사면 매매 수수료와 환전 비용이 붙으니 실제 값을 넣어 보세요.

미래 데이터를 몰래 쓰는 것 아닌가요?

아닙니다. 신호는 마감된 봉의 종가까지로만 계산하고, 체결은 그다음 봉의 시가로 합니다. 진행 중인 봉(장중의 오늘, 이번 주, 이번 달)은 쓰지 않습니다. 다만 전날 종가와 다음 날 시가가 크게 벌어지는 날(갭)에는 신호를 본 가격과 체결가가 크게 다를 수 있고, 거래가 적은 종목은 시가에 원하는 만큼 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전체'는 언제부터이고, 오래된 구간은 무엇이 다른가요?

Yahoo Finance 에 있는 가장 오래된 봉부터입니다. 일봉 기준으로 S&P 500 은 1927년, 코카콜라는 1962년, 삼성전자는 2000년부터 있고, 월봉은 1985년 무렵부터만 있어 그보다 긴 역사는 일봉·주봉으로 보면 됩니다. 처음 일봉 300개(주봉 150개, 월봉 60개)는 지표 준비에만 씁니다. 종가가 한 봉 사이에 8배 넘게 벌어지는 비정상 값이 있으면(Yahoo 데이터 오류로 보이는 경우) 그 뒤의 봉만 쓰고 화면에 알립니다. S&P 500 의 1962년 이전처럼 오래된 봉은 종가만 있고 시가·고가·저가가 종가와 같아서, 그 구간의 '다음 봉 시가 체결'은 사실상 다음 날 종가 체결입니다. 봉이 길수록 같은 파라미터의 이동평균이 훨씬 느려진다는 점도 감안해 보세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시세는 이 사이트 서버가 Yahoo Finance 에서 받아 온 것이며, 거래소에 따라 15~20분 이상 늦거나 끊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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